나는유아세례를 반대한다. 종교의자유는 유아에게도 해당되기 때문이다. 아직 생각할 의사가 없는 유아에게 일방적으로 세례를 주는 것은 아가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어린이세례의 강요도 반대한다. 역시 종교를 판단하고 탐험할 기회가 적기때문이다. 만약 내 아이가 성당을 열심히 나가는 나를 따라 세레를 받고자한다면 열심히 설득하고 그에따르면 줄것이다. 왜냐하면 이런것은 나를 보아 알듯이 기나긴 냉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세상엔 좋아보이는 많은 종교가 있고 종교를 가지지 않을 권리 또한 있다. 좋거나 나쁘거나 이것에 강요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다. 또한 마찬가지로 군인에게 세례를 주는 행위도 반대한다. 군인들은 빵하나 더 먹으려고 성당을 갈 뿐이지, 신실하게 그네들의 종교를 믿지않는다. 주변에 교회에서도 세레받고 불교에서고 불명을 받고 성당에서도 세례명이 주어진 사내놈들도 많이보았다.
어떤 단체의 활동을 하면 주변의 냉담자를 성당에 다니게하고 기도를 드리며 외인들을 검열하고 이런 것들을 활동으로 친다만 나는 요런 행위들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그들이 어디를 나가고는 자유이며 강요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나는 내가 원해서 성당을 다시 다니고있지 굳이 신을 믿지않는 자들에게 나의 신을 믿어보라고 권유조차 하고싶지 않다. 뭐 그들의 실명을 공개하는 일이 성모님이 좋아하실지 의문이기도 하고.
요상하지만 나는 살짝 이단스러우며 약간 이콘이나 성물 기도문의 의미 등에 관심이 더 많기 때문에 미사에서 받는 은총 외에는 어떤 기도나 행위도 약간의 형식상의 쾌 덕에 행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뭐 그것도 어때, 이것이 지금 현재의 나를 만족하고 있다면 이 종교는 그자체로 훌륭한 것이다. 덕분에 나는 아름다워졌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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